
감기 독감 시즌이 다가온다
어느덧 선선해지고 먹구름에 굵은 빗방울이 후두둑, 아쉽게도 여름이 다 지나가고 어둡고 음습한 겨울이 성큼 성큼 다가오는 것을 체감합니다. 영국은 위도 무려 50도 이상에 걸쳐 있어
런던 한의원에서는 전통 동양 의학과 서양 의학의 장점을 겸비한 통합의학을 추구합니다.
유전자 의학의 시대에 새로이 조명받고 있는 섭생과 양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어느덧 선선해지고 먹구름에 굵은 빗방울이 후두둑, 아쉽게도 여름이 다 지나가고 어둡고 음습한 겨울이 성큼 성큼 다가오는 것을 체감합니다. 영국은 위도 무려 50도 이상에 걸쳐 있어

간만에 고온 다습, 혹서의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NHS 병원은 환자도 안받고 몇달간 개점 휴업 상태인 와중 더운데 판데믹을 상징하는 마스크는 8월 8일부터 강제 집행되고 있습니다.

7월, 예전 같으면 영국의 청량한 여름을 즐기고 한창 휴가철을 즐기고 있을 때입니다. 록다운 제한이 어느 정도 풀려 이제 외출이 자유로와지고 출근을 하게 되었지만 아직도 문을

100년만에 한번 나타날까 말까한 역사적인 현장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의 홍수 와중에 우리가 몇주전까지 당연하게 누리던 생활은 사라졌습니다. 보리스 존슨 수상이 세인트 토마스 병원

전혀 다른 세상이 도래했습니다. 꿈인지 생시인지 코로나 바이러스로 영화보다도 현실이 극적입니다. 이태리에서만 3월 15일 하루에 36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얼마전까지 중국 우한의 상황을 불구경하듯이 보고 있었는데

지난 주말 이태리 북부 지방의 봉쇄에 이어 월요일 아침 전 세계 증시와 유가가 대폭락했다는 뉴스를 들으며 출근합니다. 영국 정부는 다시 코브라 회의에 들어가 지난 주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일선의 의사들도 의견이 분분하고 정부가 과연 어떠한 대처 방안을 내어 놓을지 매우 혼란스러운 시대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안하는 것인지 못하는

바이러스 감염은 호시탐탐 사람의 면역계를 타진하고 있습니다. 요즘 그 어느때보다도 개인의 면역력이 중요한 시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대역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있는가 하면

의학을 과학 결정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은 그렇다고 보기 힘듭니다. 인체가 복잡다단 신비하고 아직 규명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 성립된 의료 가이드 라인도 계속 진화하고

식물은 동물이 지상에 나타나기 수억년 전부터 지구를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곤충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식물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여러가지 전략을 구사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식물이라고 다른

요즘 영국에선 남녀 성별이 바뀌는 사람들도 많고 성별 구별이 안되는 사람도 많고 여자와 남자가 다른가, 어떻게 다른가 사회에서 많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생물학적으로는 겉으로 보이는 성기

멘스가 끝난지 1년이 되면 폐경으로 보는데 우리 나라 여성들의 폐경 평균 연령은 50세, 51세입니다. 많은 30, 40대 여성들은 폐경이 되어야 엄마들이 겪던 갱년기 증상들이 나타난다고

암보다 더 무서운 것이 치매라고들 합니다. 자신의 인격을 상실한 채 남에게 의존해야 하는 삶은 악몽입니다.

Paola가 골다공증 검사를 했는데 나이에 비해 골밀도가 심하게 저하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받고 상담을 하러

영국에 살면서 어둡고 으스스한 겨울을 지나며 건강을 잃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울하지 않고 병 걸리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