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세균을 더 늘일 것인가
시중에 식이 섬유소가 너무 중요하다,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을 먹어줘야 한다,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도 같이 먹어줘야 한다, 저항성 전분 (resistance starch)를 먹어주면 더 좋다 말이 많습니다. 모두 장에 균을 많이 키워야…
시중에 식이 섬유소가 너무 중요하다,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을 먹어줘야 한다,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도 같이 먹어줘야 한다, 저항성 전분 (resistance starch)를 먹어주면 더 좋다 말이 많습니다. 모두 장에 균을 많이 키워야…
40도를 육박하는 땡볕, 무더위, 열대야를 겪던 지난 주 7월 중순, 의학계에서는 일주일 안에 연달아서 난리가 났습니다. 두뇌 질환과 관련된 그동안의 학설을 완전히 뒤집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인데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망가지고,…
7월의 마지막 토요일 31일 한인회관에서 첫번째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가 있었습니다. PWC에서 일하는 김미경씨는 현재 판데믹으로 인한 세계 경제 구조의 변혁으로 바쁘게 일하는 분인데 모처럼 시간을 내어 뉴몰든까지 와서 4차…
오늘도 보리스 존슨의 ‘bumpy road ahead’ 라는 헤드라인과 함께 기상하였습니다. 망연자실로 하루를 시작하게 된지 어언 6개월이 넘어갑니다. 현재 북부 잉글랜드 그리고 예전 철강 산업의 잔해가 남아 있는 웨일즈 등 소득…
이제 본격적인 플루 시즌으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가 아니라 코로나가 플루를 만나는 시절이 되었습니다. 보리스는 매일 BBC TV에 출연해서 처칠 흉내내며 주먹 쥐고 바이러스를 무찌르자(!?!)고 매일 비장하게…
9월 21일 아침 11시 영국 정부는 수석 과학 고문과 의학 자문의 입을 빌려 영국 대중을 공포로 몰아 넣고 본격적으로 제2차 록다운의 가속 페달을 밟고 있습니다. 지난 주 매트 핸콕 보건…
어느덧 선선해지고 먹구름에 굵은 빗방울이 후두둑, 아쉽게도 여름이 다 지나가고 어둡고 음습한 겨울이 성큼 성큼 다가오는 것을 체감합니다. 영국은 위도 무려 50도 이상에 걸쳐 있어 9월 초까지만 비타민 D를 만들…
지난 2주간 남, 녀의 대표적인 호르몬 에스트로젠과 테스토스테론 감소 현상에 대하여 글을 썼습니다. 젊고 팔팔할 때는 잘 모르겠지만 노화하기 시작하면서, 질병이 하나둘 발생하면서 호르몬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시중에 수많은 식이 요법, 다이어트 종류가 있고 유행이 돌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부, 의학계가 나서서 전세계적으로 캠페인 해온 저지방 식이를 비롯해, 쌀, 보리, 밀, 콩 등 곡류 섭취의 장려라든지 채식이 육식보다…
AHA (American Heart Association) 라고 미국 심장 협회가 있습니다. 1924년 6명의 심장 의학자가 심장병과 중풍에 대처하기 위해 결성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비영리 단체로 그 시작은 소박하고 정의로웠습니다. 현재는 매우 거대하고…